할렐루야!
자랑스런 우리 해외한인장로회 제35회 총회를 오는 5월 18-21일까지 고국인 한국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총회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목사 장로 총대 410명을 비롯하여 그 가족(180명)과 여선교회 회원 등 총회참가자가 거의 700명이 됩니다.
총회 준비위원회는 은혜롭고 성공적인 총회개최를 위해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우려왔습니다. 총회개최지가 한국의 서울이기에 과거 그 어떤 총회보다 더 세밀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총회준비 위원회 임원들이 지난 2월 1-6일까지 부총회장 정해진 목사님과 장세일 사무총장님을 모시고 서울을 방문하였습니다.
지난 2월 2일 아침 인천에 도착한 즉시 곧바로 명성교회를 방문하여 김삼환 목사님을 면담하고 총회장소인 명성교회의 월드글로리아 홀과 숙소인 워커힐 호텔을 둘러보았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시설들이 우리총회의 총대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준비위원회가 한국을 방문할 때 200명의 총대목사님들이 총회 전후 주일날 한국교회 주일설교 하는 문제 등 제반준비 현안을 가지고 갔는데 한국총회 임원회에서는 이미 우리 35회 총회를 돕도록 실무위원들을 선임하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조성기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실무진들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심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총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정서 한국총회 부총회장과 임원들께서 모두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총회시의 특별집회 강사들을 섭외하고, 한기총을 비롯한 각 기관과 기독교공보 등 중요 신문사들을 방문하여 우리 총회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결과 모두 대 환영하며 반색해주었습니다.
현재 총회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35년 만에 그리운 고국에서 개최되는 제 35회 총회는 축제모드의 위대하고 성공적인 총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한국강단에서 설교할 본문과 제목요청 등 총회개최에 대한 안내공문이 몇 차례의 e.mail로 총대여러분에게 발송될 것입니다. 총대 여러분들께서는 제 35회 총회를 위해, 그리고 저희 총회준비위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아낌없이 협조해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금번 저희 준비위원회가 서울을 방문하여 총회장소와 숙소 그리고 만난 분들과 찍은 사진을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35회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박성규 목사
총무 최명환 목사
1.총회장소








2.숙소인 워커힐 호텔







호텔방안에서 내다본 전경

3.준비위원들이 만난 한국총회관계자 및 기관 대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