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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04 12:49
볼리비아 미래를 향한 어린이 구제 선교를 하면서
 글쓴이 : juanyoun
조회 : 2,870  

발신; 잉카 선교회, 윤도근선교사
수신;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장, 정해진목사

참조; 해외 선교 부장,양광호목사

할렐루야!

고산 선교지(4,000m)에서 22년차의 선교 사역은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장 정해진목사님, 해외 선교 부장 양광호목사님, 총무 이경화목사님, 모든 동역자님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의 손길로써 맺혀진 아름다운 결실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볼리비아의 겨울 날씨가 지나가고 봄철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기온을 나타내며,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고국을 방문 하면서 고국과의 좋은 관계속에서 저희 고산 선교지의 인디오 원주민 선교 사역도 더욱 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장될 줄로 믿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한 교육관 건축이 이제 마지막으로 4층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건축 자재의 인상과 인부들의 불상사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의 손길들이 있었기에 금년안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2010년도 9월부터 어린이 구제 선교가 잉카 선교회의 후원으로 331(소망 117, 생수 148, 예루살렘 66)의 어린이들을, 국제 선교부의 후원으로 691(임마누엘 271, 생수 291, 소망 129)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볼리비아의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군사들로써 잘 양육 되어가고 있으며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7 18일 생수 교회에서 예루살렘 교회 창립 18주년, 생수 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예배를 300여 원주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아름답게 치룰 수 있었으며, 8 22일에는 소망 교회에서 350여 원주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소망 교회 창립 7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고 예배후 성경 고사 대회를 마치고 선물도 나누어 주었으며, 개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먹으면서 하나님 안에서 친교를 아름답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7 30일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 2학기 개강 예배를 4분의 교수들과 15명의 신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소망 교회에서 잘 드렸으며, 신학교 건축(3층 계획) 허가가 시청에서 나오는대로 시작하고자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반가운 소식은 동역 선교사로 사역할 최광주목사님 부부가 성은 교회에서 9 26일 파송 예배를 드리고 1019일에 이곳 고산 선교지를 향하여 오기전에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있음으로 어려운 결단을 내린 최광주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총이 임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리며, 선교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모든 동역자님들과 교회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더욱 더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저희 고산 선교지를 위하여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와 해외 선교부 위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사랑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기도 제목;1) 어린이 구제 선교( 1022, 1인당 15$후원/)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하여

2)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 건축(3층 계획,각 층당 15,000$예산))을 위하여

3) 윤지열(31)군의 장래를 위하여

고산 선교지에서 윤도근,박향림선교사,지열 드림.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