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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4 12:54
고산 선교지에서 2009년도를 아름답게 보내면서
 글쓴이 : juanyoun
조회 : 2,765  

발신; 잉카 선교회, 윤도근선교사       수신;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 총회장, 서욱수목사님

참조; 선교 부장, 권일연목사님

할렐루야!

라파스 고산 선교지의 삶이 21년째 다가 오면서 하나님께서 저희 선교지를 축복해 주셨고 지금까지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 총회장 서욱수목사님, 선교 부장권일연목사님, 총무 이경화목사님 그리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11월이 지나 가면서 우기철이 접어들고 날씨는 따뜻해지지만 12 6(주일) 2010~2015년까지 볼리비아를 다스릴 대통령을 뽑기위해 예배도 드릴 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난번 당선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거의 재 당선될 조짐이 보이므로 조금은 염려가 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     

금년도의 마지막 선교지의 사역들을 알려 드립니다.

828일 오후 5시에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의 2학기 개강 예배를 소망 교회에서 13명의 신학생들과 3분의 교수들(2분 출타 중)이 모여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10 2일은 지난 9개월 동안의 선교지의 모든 사역들을 잉카 선교회에서 동역하는 57명의 일꾼들에게 보고를 받으면서 저희 선교지의 많은 열매들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맺힐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0 31일은 예비 산악 행군을 10명의 전도사들과 이준천형제(한국에서 온 여행자) 그리고 제가 2시간동안 도로를 지나고 강을 건느고 산을 타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며 말야사에 도착하여 맛있는 중식을 나눌 수 있었으며, 11 2 100명의 청년들과 함께 2시간 30~3시간의 산악 행군을 통하여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의 우정과 하나됨을 이룰 수 있었음을 감사 드리며, 선교부에서 준비한 중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11 15일은 개 교회별로 추수 감사 주일 행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감사할 수 있었으며, 특별히 제가 담임하고 있는 임마누엘 교회는 16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후 푸짐한 과일들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0 2 15일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 첫 졸업생들이 2(앙헬전도사, 릴리전도사)이 배출 됩니다. 앙헬은 7년만에, 릴리는 6년만에 64과목을 이수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신학교(의탁 교육)를 졸업한 목사들도 있지만 더욱 자랑 스러운 것은 저희 신학교의 제1기 졸업생들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태어날 줄로 믿습니다.

어린이 구제 선교는 저희 잉카 선교회 312, 국제 선교회 561명 총 873명을 하나님의 말씀과교육, 음식 제공을 통하여 영육간에 예수님의 자녀로 훈련시키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교육관, 선교관, 신학교 건축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후원 부탁 드립니다.        

저희 고산 선교지를 향한 변함없는 기도와 사랑의 후원을 부탁 드리며, 하나님의 은총이 해외 한인 장로회 총회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어린이 구제 선교의 계속적인 후원(일인당 15$/)을 위하여

2)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 건축(50,000$, 3)을 위하여

3) 신학생들의 후원(매월 50$지원)을 위하여

4) 금년안으로 교육관 3,4층 창문, , 난간,내부 완공(8,000$)을 위하여

               고산 선교지에서 윤도근,박향림선교사, 지열 드림

후원; The Chase Bank, 800051401, Rev. Youn Do Keun(잉카 선교회앞)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