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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4 09:58
김창하 선교사 사역 보고서
 글쓴이 : Jacob Jang
조회 : 1,279  

선교사 및 사역소개

선교사 소개

선교사 이름 : 김창하(KIM, CHANGHA

약력 : 한국 호남신학대학원 (교역학)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원 (선교신학 석사

한국 예장(통합), 안양노회에서 목사 안수

현재 해외한인장로회 파송 멕시코 선교사

선교사 가족 : 최정원( CHOI, JUNGWON 아내), 김하윤(),

김동민, 김승민(아들)

 

선교사역 소개

- 김창하 선교사 사역

1. 지역의 낙후 된 현지인 지도자 양육 사역

2. 지역의 목회자 계속교육 사역

3. 지역의 목회후보자(신학생) 교육 사역

4.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신학 및 신앙서적 발간 사역

현재 성경말씀 묵상을 위한 가이드 북 Vida con Dios 출간 됨.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등 현재 집필 중이거나 발간할 계획임.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무일에 설교사역을 하거나 성경공부를 인도할 수 있도록 돕는 책들 위주로 출간할 계획임.

5. 신학교 강의(선교학, 목회학) 사역 - 현재 강의 중

6. 설교사역 - 현재 주일에 출석 중인 현지인 교회에서 4, 5월 중 설교.

 - 최정원 선교사 사역

 1. 생활기반을 중심으로 한 집 근처 거주 부인들을 대상으로 Mother Wise(Spanish) 성경공부 인도 중. (현재 2 참여)

2. 현재 출석하는 교회에서 Club de Niños(children's club)를 실시할 계획

    기도제목

1. 김창하 선교사 사역을 위해서

1) 강의 사역: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 하는 겟세마니 교회의 평신도 대상 신학강의가 성령의 인도와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고 가르치는 저나 수업에 참여 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하나님 말씀 앞에서 은혜 받고 삶으로 열매가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2) 세미나 사역: 말씀묵상에 대한 소책자가 발간됨에 따라 4, 5월 치아파스 주에서 지역적으로 열약한 곳을 순회하면서 목회자, 교회 리더대상으로 말씀묵상 운동이 일어나길 기도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성경적 설교와 이를 통해 건강한 교회 성장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3) 문서사역: 그동안 에스파뇰로 작업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묵상"(Vida con Dios)라는 책이 말씀묵상에 대한 지침서로 1000권 출판되도록 필요한 물질과 사람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현재 작업 중인 십계명에 대한 요약 강해해설)집이 스페인어로 잘 집필되도록 주님께서 언어의 은사와 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4) 설교사역: 현재 저희 가정이 출석하고 장로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4월 한 달간 섬기기로 했습니다. 스페인어로 하는 설교에 성령의 역사로 주님의 뜻이 잘 전달되어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5) 이런 사역들이 선교사 개인의 혼자 힘으로 되어 지는 것이 아님을 늘 깨우쳐주시고 좋은 현지인 동역자들을 만나서 함께 더불어 동역하게 하시고 그래서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아내 최정원 선교사

최정원 선교사는 부족한 스페인어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오가며 안면을 익혔던 이웃 아주머니 2명과 마더 와이즈 성경공부를 2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의 가정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공부에 참여하고 있는 야디라 자매, 에딧 자매가 처음으로 성경을 공부하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성이 없는 명목상 가톨릭교인입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성령께서 각 사람 마음 가운데 역사하셔서 고민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주님 앞에서 내려놓고 기도하는 법을 배움으로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성을 맺고 주님을 인생의 구원자요, 주인으로 고백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특히 남편 선교사를 내조하며 돕는 사모이면서 세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이지만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개인으로서 선교사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힘든 외국생활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3. 자녀들(김하윤, 김동민, 김승민)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하게 잘 자라게 하시고, 학년이 바뀌는 올해 8월부터 저희가 처한 경제상황에 맞게 열약한 공립학교를 가는 일이 있더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어디에 있든지 요셉처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감사하며 살아가는 믿음을 배우게 하시며, 주님의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게 하소서.

아이들이 부모와 하나 되어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달란트를 가지고 작은 선교사로서 정체성을 갖고 협력하여 선교사역을 같이 하게 하소서.

특별히 점차 더욱 타락해지고 악해지는 멕시코의 세상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신앙인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어른들 못지 않게 사람을 만나고 사귀며 친구를 만드는 일이 매우 중요한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신앙이 발전하고 타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반대로 그런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4. 가족 전체

저희 가정이 매일 저녁 드리는 가정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시며,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자녀들은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저희 가정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하나님 나라의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우선순위로 하여 가정이나 학업 때문에 선교사역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물질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역을 고민하거나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고정적이고 넉넉한 후원을 연결하여 주시며, 무엇보다도 주님의 일을 하는데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저희 가족이 타향살이 가운데 특히 한국이 거의 없는 곳에서 먼저 가족 사이에 더욱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 멕시코

1) 멕시코의 경제사정이 점차 나아지도록

2) 멕시코가 마약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3) 어두운 이단과 사이비 종교 세력이 날로 그 세를 키워가는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믿음으로 이기고 교회가 날로 부흥하도록

4) 멕시코 국내 개신교 인구가 전체 7-10% 내외인데 더욱 늘어나도록

5) 가톨릭을 비롯하여 수많은 이단과 우상종교로 인해 박해를 받고 고향에서 쫓겨나는 개신교 성도들이 좀더 평안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교회당(땅 또는 건물, 건축)이 허락되도록

사역을 위해 필요한 지원내용

-의료 단기선교팀

현재 저희가 거주하며 사역하는 치아파스는 멕시코 국내에서도 Oaxaca주와 함께 가장 가난하고 덜 발전된 주로 꼽히는 곳입니다.

주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지대의 사람들 가운데는 일 년에 한 차례도 의사를 만나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 미국의 성도들 가운데 뜻을 세워 선교지를 도울 마음이 있는 분들 가운데 의료선교팀을 이루어 오시면 좋은 열매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미용 선교팀

아울러 물이 부족하고 도시문화를 접하기 쉽지 않은 곳에서 예로부터 전해지는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이미용 기술을 가진 분들이 오셔서 섬기시면 지역 교회가 부흥하는데 크게 일조하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